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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10일 K리그1 김천상무 vs FC안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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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2026-10-10 19:10

2026년 10월 10일 K리그1 김천상무 vs FC안양

2026년 10월 10일 오후 4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김천상무 vs FC안양 경기는 FC안양이 크네제비치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습니다.

파이널A 진입을 노리는 안양은 김천 원정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겼고, 김천은 홈에서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만들었지만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전반 초반에는 양 팀이 신중하게 경기를 풀어갔습니다. 안양은 마테우스의 프리킥과 엘쿠라노의 헤더를 통해 김천 골문을 위협했고, 김천 골키퍼 박만호가 선방하며 실점을 막았습니다.

하지만 안양의 공격은 결국 결실을 맺었습니다.

김천 진영에서 채현우가 문전으로 공을 연결했고, 유키치가 머리로 떨어뜨린 공을 **크네제비치가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스코어는 **김천 0-1 안양.**

한 골을 내준 김천은 후반 들어 공격 강도를 높였습니다.

후반 11분 홍윤상이 페널티박스 안으로 침투해 낮고 빠른 슈팅을 시도했지만 **안양 골키퍼 김정훈의 선방**에 막혔습니다.

이후 교체 투입된 정재민도 헤더로 동점골을 노렸지만 김정훈이 다시 한번 결정적인 슈팅을 막아냈습니다.

후반 26분에는 박태준이 페널티박스 바깥에서 정재민을 향해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습니다. 정재민이 수비수와 경합을 이겨내고 강력한 헤더를 연결했지만 **김정훈이 또다시 선방하며 안양의 리드를 지켰습니다.**

K리그1 정규라운드 막판 순위 경쟁과 각 구단의 경기 일정은 파이널라운드 진출을 앞둔 K리그1 주요 맞대결 확인하기에서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안양도 후반 33분 추가골 기회를 잡았습니다.

교체 투입된 김강이 빠른 돌파로 골키퍼와 일대일 상황을 만들었지만 김천 골키퍼 박만호가 재빠르게 전진하며 슈팅을 막아냈습니다.

경기 막판 김천은 공격 자원을 추가로 투입하며 동점골을 노렸습니다. 그러나 안양 수비진은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했고 추가 득점 없이 경기가 종료됐습니다.

**최종 스코어는 김천상무 0-1 FC안양.**

FC안양은 크네제비치의 결승골과 김정훈의 연속 선방을 앞세워 원정에서 값진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번 승리로 안양은 **2연승과 함께 승점 41점**을 기록하며 리그 8위에 올랐고, 파이널A 진출 마지노선인 6위와의 격차를 2점으로 좁혔습니다.

반면 김천은 후반 홍윤상과 정재민을 중심으로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만들었지만 결정적인 순간마다 김정훈에게 막히면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김천 안양 K리그1 31라운드 하이라이트**의 핵심은 크네제비치의 결승골, 유키치의 헤더 도움, 김천의 후반 추격과 김정훈의 눈부신 선방이었습니다.

파이널A 경쟁을 더욱 뜨겁게 만든 안양의 원정 승리와 김정훈의 결정적인 선방 장면은 크네제비치 결승골과 김정훈 선방쇼가 빛난 김천 원정 주요장면 보기에서 다른 K리그1 하이라이트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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