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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4일 UEFA 네이션스리그 크로아티아 vs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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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2026-10-04 08:44

2026년 10월 4일 UEFA 네이션스리그 크로아티아 vs 잉글랜드

2026년 10월 4일 오전 1시(한국시간) 크로아티아 리예카의 스타디온 HNK 리예카에서 열린 **2026/27 UEFA 네이션스리그 리그A 3조 크로아티아 vs 잉글랜드** 경기는 잉글랜드가 무려 **7-0 대승**을 거뒀습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경기 시작부터 크로아티아를 강하게 압박했고, 전반 8분 만에 **해리 케인**이 주드 벨링엄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전반 21분에는 이번엔 **벨링엄이 직접 골망을 흔들며 2-0**을 만들었습니다.

잉글랜드의 공격은 계속됐습니다.

전반 39분 자렐 콴사의 크로스를 **앤서니 고든이 헤더로 마무리**했고, 전반 45분에는 벨링엄의 패스를 받은 **부카요 사카가 네 번째 골**을 넣었습니다.

전반에만 네 골을 몰아친 잉글랜드가 **4-0**으로 크게 앞선 채 하프타임을 맞았습니다.

유럽 대표팀들의 네이션스리그 조별리그 경쟁과 10월 A매치 흐름은 리예카를 뒤흔든 유럽 대표팀들의 네이션스리그 승부 살펴보기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반에도 잉글랜드의 골 행진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후반 53분 빠른 패스 플레이로 크로아티아 수비를 무너뜨린 뒤 **케인이 자신의 두 번째 골**을 넣으며 스코어를 5-0으로 벌렸습니다.

케인은 이날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잉글랜드 대표팀 통산 **89골**까지 기록했습니다.

후반 68분에는 **사카가 강력한 슈팅으로 자신의 두 번째 골**을 터뜨렸습니다.

케인에 이어 사카까지 멀티골을 완성하면서 스코어는 **6-0**이 됐습니다.

마지막 골은 교체 투입된 **모건 로저스**의 몫이었습니다.

후반 87분 로저스가 골키퍼까지 제친 뒤 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잉글랜드의 일곱 번째 골을 기록했습니다.

**최종 스코어 크로아티아 0-7 잉글랜드.**

잉글랜드는 케인과 사카가 각각 두 골, 벨링엄이 **1골 3도움**, 고든과 로저스가 한 골씩 기록하며 압도적인 공격력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이번 7-0 승리는 **잉글랜드의 UEFA 네이션스리그 역대 최다 점수 차 승리**로 기록됐습니다.

반대로 크로아티아에는 대표팀 역사상 가장 큰 점수 차 패배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됐습니다.

잉글랜드는 이번 승리로 네이션스리그 리그A 3조에서 **2승 1패, 승점 6점**을 기록하며 조 2위를 유지했습니다.

같은 날 체코를 3-1로 꺾은 스페인이 3전 전승 승점 9점으로 선두를 지켰고, 잉글랜드가 승점 3점 차로 추격하게 됐습니다.

이번 **크로아티아 잉글랜드 네이션스리그 하이라이트**의 핵심은 케인·사카의 멀티골과 벨링엄의 1골 3도움, 그리고 전후반에 걸쳐 일곱 골을 몰아친 잉글랜드의 폭발적인 공격력이었습니다.

리예카에서 완성된 잉글랜드의 역사적인 7골 화력쇼는 케인과 사카의 멀티골로 완성된 7대0 대승 주요장면 보기에서 다른 해외축구 하이라이트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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