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4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대한민국 vs 인도네시아
2026년 9월 24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대한민국 vs 인도네시아
2026년 9월 24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8강 대한민국 vs 인도네시아** 경기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101-59로 완승**을 거두며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은 조별리그 3전 전승에 이어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도 압도적인 공격력을 보여주며 아시안게임 여자농구 금메달을 향한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1쿼터부터 한국의 외곽포가 폭발했습니다.** 17-11에서 강이슬과 허예은이 연속 3점슛을 성공시켰고, 최이샘까지 외곽 득점에 가세했습니다.
한국은 1쿼터에만 **3점슛 6개**를 터뜨리며 28-18로 앞섰습니다.
**2쿼터에는 점수 차가 더욱 벌어졌습니다.** 허예은의 레이업과 스틸에 이은 홍유순의 골밑 득점, 이해란의 돌파까지 이어지면서 한국이 46-25까지 달아났습니다.
전반 종료 스코어는 **대한민국 52-30 인도네시아.**
여자농구 대표팀을 비롯한 국제농구 주요 경기와 결과는 아시안게임 농구 메달 경쟁 주요 경기 확인하기에서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한국은 **3쿼터 초반 잠시 공격이 풀리지 않으며 인도네시아의 추격**을 허용했지만 곧바로 흐름을 되찾았습니다.
59-40에서 연속 8득점을 만들어 다시 격차를 벌렸고, 강이슬의 버저비터까지 터지면서 **71-43**으로 3쿼터를 마쳤습니다.
승부는 사실상 **4쿼터 초반 결정**됐습니다.
진안과 최이샘, 정현이 연속 득점을 합작하며 한국이 시작부터 7점을 몰아넣었고, 이후에도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으며 결국 세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습니다.
**최종 스코어 대한민국 101-59 인도네시아.**
한국은 특정 선수에게 공격이 집중되지 않았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엔트리에 포함된 12명의 선수가 모두 득점**했고, 무려 7명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최이샘이 16점 5리바운드**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진안은 12점 6어시스트, 이소희와 정현도 각각 12점을 올렸습니다. 허예은은 11점 8어시스트, 강이슬도 11점을 보태며 고른 활약을 펼쳤습니다.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은 조별리그에서 말레이시아, 몽골, 대만을 차례로 꺾은 데 이어 인도네시아까지 제압하며 **이번 대회 4연승**을 달렸습니다.
특히 한국은 1974년 아시안게임 여자농구가 시작된 이후 매 대회 **4강 진출 기록**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12년 만의 여자농구 금메달 탈환**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한민국 인도네시아 여자농구 하이라이트**의 핵심은 초반부터 폭발한 3점슛과 선수들의 고른 득점력이었습니다. 전반에 이미 22점 차를 만든 뒤 후반에도 흐름을 놓치지 않으며 42점 차 대승을 완성했습니다.
최이샘의 16득점 활약부터 강이슬·허예은의 3점슛, 대한민국의 101득점 화력까지 이번 경기 주요 장면은 대한민국 인도네시아 여자농구 8강 대승 하이라이트 살펴보기에서 다른 아시안게임 경기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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