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조회 12

2026년 10월 3일 KCC 프로농구 부산 KCC vs 창원 LG

5
Lv.5
사슴코
2026-10-03 16:08

2026년 10월 3일 KCC 프로농구 부산 KCC vs 창원 LG

2026년 10월 3일 오후 2시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6-27 KCC 프로농구 공식 개막전 부산 KCC vs 창원 LG** 경기는 LG가 압도적인 공격력을 앞세워 **103-68로 승리**했습니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 KCC와 정규리그 1위 LG가 새 시즌 첫 경기부터 맞붙으면서 관심을 모은 경기였습니다.

1쿼터는 예상대로 팽팽했습니다.

LG에서는 **양홍석이 7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고, KCC도 허웅과 숀 롱, 장재석을 중심으로 맞섰습니다.

LG가 **25-20**으로 1쿼터를 마치며 근소하게 앞섰습니다.

승부의 흐름이 크게 바뀐 것은 2쿼터였습니다.

LG는 아셈 마레이와 양홍석을 앞세워 골밑 싸움에서 우위를 가져갔고, 새 외국인 선수 **아치 굿윈이 폭발적인 득점력을 보여주기 시작했습니다.**

굿윈은 2쿼터에만 **16점**을 몰아넣으며 KCC 수비를 흔들었습니다.

반면 KCC는 LG의 강한 수비에 막혀 2쿼터 야투 성공률이 떨어졌고, 리바운드와 속공에서도 밀리면서 점수 차가 빠르게 벌어졌습니다.

전반 종료 스코어는 **LG 53-30 KCC.**

프로농구 개막과 함께 시작된 각 구단의 새 시즌 경쟁은 새 시즌 코트를 달구는 KBL 주요 경기와 팀별 흐름 살펴보기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후반에도 LG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습니다.

3쿼터에는 **양홍석과 굿윈, 양준석이 연이어 3점슛을 성공**시키면서 LG가 70점 고지를 빠르게 넘어섰습니다.

KCC는 루이스 킹과 숀 롱이 득점을 책임지며 추격에 나섰고 한때 30점 이상 벌어졌던 격차를 줄였지만, 3쿼터 종료 때도 LG가 **75-52**로 크게 앞섰습니다.

4쿼터 들어 LG는 다시 외곽포를 가동했습니다.

윤원상과 양준석이 연이어 3점슛을 성공시키며 경기 종료를 앞두고 격차를 더욱 벌렸고, LG는 결국 시즌 첫 경기부터 100점을 돌파했습니다.

**최종 스코어 창원 LG 103-68 부산 KCC.**

LG의 새 외국인 선수 **아치 굿윈은 3점슛 3개를 포함해 25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KBL 정규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양홍석도 **22점 6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공수에서 맹활약했고, 양준석은 15점 4어시스트, 아셈 마레이는 **14점 14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골밑을 장악했습니다.

KCC에서는 **루이스 킹이 18점 6리바운드**, 숀 롱이 **13점 15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장재석도 12점을 보탰지만 LG의 고른 득점력을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특히 이날 승부는 외곽슛과 리바운드에서 차이가 컸습니다.

LG는 **3점슛 성공률 40.7%와 39리바운드**를 기록한 반면 KCC는 3점슛 성공률 16.7%, 28리바운드에 그치면서 공격과 제공권 모두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번 **KCC LG 프로농구 하이라이트**의 핵심은 2쿼터 굿윈의 16점 폭발과 양홍석의 전방위 활약, 마레이의 골밑 장악 그리고 후반까지 이어진 LG의 외곽포였습니다.

2026-27 KBL 공식 개막전에서 나온 LG의 103득점 화력은 굿윈과 양홍석이 이끈 부산 개막전 35점 차 승부 주요장면 보기에서 다른 프로농구 하이라이트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하이라이트

목록으로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