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일 KBO 키움 히어로즈 vs 한화 이글스
2026년 10월 3일 KBO 키움 히어로즈 vs 한화 이글스
2026년 10월 3일 오후 2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vs 한화 이글스** 경기는 키움이 초반 대량 득점을 앞세워 **7-2로 승리**했습니다.
키움 선발은 **하영민**, 한화는 대체 선발 **이상규**를 내세웠습니다.
승부는 초반부터 키움 쪽으로 크게 기울었습니다.
1회는 양 팀 모두 득점 없이 지나갔지만 키움이 **2회초 한꺼번에 4점을 뽑아내며 4-0**으로 앞서갔습니다.
한화 선발 이상규가 키움 타선을 막지 못하면서 경기 초반부터 마운드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키움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습니다.
3회를 무득점으로 보낸 뒤 **4회초 다시 3점을 추가**하면서 스코어를 **7-0**까지 벌렸습니다.
2회와 4회 두 차례 빅이닝에서만 7점을 만들어낸 키움의 집중력이 이날 승부를 사실상 결정했습니다.
KBO 정규시즌 막바지 각 구단의 경기 결과와 남은 일정은 대전까지 이어진 프로야구 시즌 막판 승부 흐름 살펴보기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타선의 든든한 지원을 받은 하영민도 안정적으로 한화 타선을 막았습니다.
하영민은 경기 초반부터 큰 위기 없이 마운드를 지키며 한화의 추격을 차단했고, 키움은 7점 차 리드를 유지한 채 경기 후반으로 향했습니다.
한화의 반격은 **8회말**에야 나왔습니다.
경기 내내 득점하지 못했던 한화가 뒤늦게 연속 안타를 만들어내며 **2점을 만회**, 스코어를 7-2로 좁혔습니다.
하지만 초반에 벌어진 점수 차가 너무 컸습니다.
키움은 추가 실점을 막기 위해 마운드를 정비했고, 마지막에는 **조영건**이 등판해 한화의 추격을 끝냈습니다.
**최종 스코어는 키움 7-2 한화.**
키움은 2회 4득점과 4회 3득점으로 초반 승기를 잡았고, 이후 마운드가 리드를 지켜내면서 대전 원정에서 승리를 가져갔습니다.
선발 하영민은 시즌 **8승째(9패)**를 기록했고, 조영건은 시즌 **2세이브**를 올렸습니다.
반면 한화 선발 이상규는 초반 키움 타선의 집중타를 견디지 못하면서 시즌 **4패째(3승)**를 기록했습니다.
한화는 8회 2점을 뽑으며 뒤늦게 추격했지만 초반 7실점의 격차를 뒤집기에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이번 **키움 한화 KBO 하이라이트**의 핵심은 2회와 4회에 집중된 키움의 7득점, 하영민의 안정적인 선발 투구 그리고 8회 시작된 한화의 뒤늦은 추격이었습니다.
초반 두 차례 빅이닝으로 승부를 가져간 키움의 대전 원정 경기는 영웅군단의 7득점 집중타와 대전 승리 주요장면 다시보기에서 다른 KBO 하이라이트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