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조회 13

2026년 10월 2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 대한민국 vs 인도

5
Lv.5
루돌프
2026-10-02 14:19

2026년 10월 2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 대한민국 vs 인도

2026년 10월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대한민국이 인도를 세트스코어 **5-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대한민국은 **김우진·이우석·김제덕**으로 대표팀을 구성해 아시아 정상 수성에 나섰습니다.

결승 상대는 이번 대회 양궁에서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른 인도였습니다.

첫 세트부터 팽팽했습니다.

대한민국과 인도는 나란히 **56-56**을 기록하면서 세트 포인트를 1점씩 나눠 가졌습니다.

승부의 흐름이 한국 쪽으로 넘어온 것은 2세트였습니다.

김우진과 이우석, 김제덕은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을 보여주며 **57점**을 합작했고, 50점에 그친 인도를 크게 앞서면서 세트스코어 **3-1**로 리드를 잡았습니다.

특히 중요한 순간마다 10점 화살이 과녁 중심에 꽂히면서 세계 최강 한국 남자 양궁의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다양한 메달 소식과 경기 결과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극전사들의 금빛 순간 살펴보기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금메달까지 단 한 세트 승리만 남겨둔 대한민국은 3세트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았습니다.

인도가 추격에 나섰지만 한국 선수들은 마지막까지 안정적인 슈팅을 이어갔습니다.

결국 대한민국이 3세트를 **56-54**로 가져오면서 세트스코어 **5-1**, 그대로 금메달이 확정됐습니다.

**최종 결과 대한민국 5-1 인도.**

김우진·이우석·김제덕은 금메달이 결정되는 순간 서로를 끌어안으며 아시안게임 정상 수성의 기쁨을 나눴습니다.

결승에 앞서 열린 준결승에서도 대한민국의 경기력은 압도적이었습니다.

대만을 상대로 **57-54, 55-53, 58-55**를 기록하며 세 세트를 연속으로 가져가 세트스코어 **6-0 완승**을 거뒀습니다.

준결승부터 결승까지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보여준 대한민국은 결국 가장 높은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이번 금메달로 한국 남자 리커브 대표팀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단체전 2연패**를 완성했습니다.

이우석과 김제덕은 항저우 대회에 이어 다시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김우진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 이후 다시 아시안게임 단체전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 리커브에서는 여자 단체전이 인도에 패해 은메달을 기록했고 혼성 단체전도 동메달에 머물렀지만, 남자 대표팀이 마지막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양궁의 자존심을 지켰습니다.

이번 **대한민국 인도 남자 리커브 단체전 하이라이트**의 핵심은 첫 세트 접전 이후 완벽하게 경기 흐름을 가져온 김우진·이우석·김제덕의 집중력이었습니다.

첫 세트 56-56 무승부부터 2세트 57-50 압승, 그리고 금메달을 확정한 마지막 56-54 승부까지 김우진·이우석·김제덕이 완성한 남자 양궁 2연패 명장면 보기에서 다른 아시안게임 하이라이트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하이라이트

목록으로
로딩중...